틀린 내용은 지적 받음.
사실 말 그대로 토막 상식은 아닙니다.
반 즘 농담(까기).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곤란한 내용도 있습니다. 일부는 믿거나 말거나.
- 이스의 마스코트 "피카드"는 98년도인 이스 이터널부터 등장했다.
- 이스 2 스페셜은 팔콤 공식 라이센스 게임이다.
- NDS로 나온 이스 시리즈는 이스 1, 2(인터채널 호른)와 이스 스트레티지(마벨러스)라는 게임이 있다. 참고로 이스 1, 2는 "분리되서" 나왔다.
- 근데 그 NDS판 이스 1, 2는 북미판은 하나로 합쳐서 나왔다.
- 이스 이터널 한글판에 나오는 만트라 사무실은 사실 사원 이름만 빼면 팔콤 사무실과 같다.
- 이스 시리즈의 미묘한 전통 중 하나. 메인 히로인 이름의 끝 어절은, 'ㅏ(A, ア)'행으로 끝난다. 피나, 레아, 리리아, 엘레나, 리자, 카나, 니나, 테라, 오르하, 티아 등이 그렇다. ㅑ(ャ)인 이샤와 마야도 일단 영문표기론 a로 끝난다. ㅑ인 이유는 로리라서?
- 대충 메인 히로인이라 부를 수 있는 인물 중에, "성"까지 있는 히로인은 이스3의 엘레나랑 이스7의 티아가 있다.
- PS2판 이스3는 원화가 중간에 한번 교체됐으나, 바뀐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됐다.
- 현재까지 발매된 이스4 게임은 총 3개가 있다. 이스4 : 태양의 가면(SFC), 이스4 : 이스의 여명(PCE), 이스4 : 태양의 가면 - 뉴 시어리-(PS2). 이번 팔콤에서 나오는 VITA판을 포함하면 총 4개인데, 중요한건 이 모든 타이틀의 시나리오와 캐릭터 디자인이 틀리다.
- 이스5도 PS2판과 SFC판(팔콤 원작)의 스토리와 설정이 다르다. 스토커와 포레스터가 잘렸고, 오리지널에는 언급되지 않는 유익인 설정이 반영 됐다.
- 오리지널 이스3에는 스탭롤이 없다.
- 이스5의 초기 설정에서 니나는 로리... 가 아니라 어린 애였다. 아돌의 나이대도 달랐다.
- 우려먹기의 제왕 이스1&2라지만, 안 나온 기종은 생각보다 많다. 당장 휴대용 기기를 제외해도 SFC판도 없고, PS1판도 없으며(PS2는 있음), 일본인에게 차가운 외면을 받은 엑스박스론 당연히 안 나왔다. Wii로도 안 나왔지만 Wii의 버추얼 콘솔로 PCE판 이스1&2가 있다.
- 엘레나는 벗으면 강하다.
- 사실 이스 3에서 엘레나는 아돌보다 먼저 던전 끝에 도착해 있거나, 가란드를 나이프로 협박하거나, 쿨하게 오빠의 희생을 인정하는 등 전사의 후예다운 모습을 보여준다. 페르가나에서 보여주는 연약한 척 하는 모습에 속지 말자. 무서운 여자다.
- BGM 어레인지가 쏟아지는 이스 시리즈지만, 이스4의 공식 보컬곡은 딱 1곡 뿐이다. 참고로 최신작 이스7도 현재까진 1곡 뿐인데, VITA판 이스4가 나오면, 이스7이 최하위권으로 밀릴 듯 하다.
- 오리지널 이스1의 게임오버 BGM은 so much for today가 아니다.
- 이스 이터널때부터 추가된 발바도 마을의 슬라프는 원래 이스 1 OVA에서 미네아 자경단으로 나오던 오리지널 캐릭터다.
- 이스의 세계관, 특히 지형은 유럽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거다. 유럽 -> EUROPE -> 에우로페만 봐도 알 수 있다.
- "아돌 씨 좁아요..."는 이스 이터널부터 추가된 이벤트다.
- "아돌 형 좁아요..."는 이스 2 이터널부터 추가된 이벤트다.
- "침대에서 리리아의 향기가 난다 ..." 도 이스 2 이터널부터 추가된 이벤트다. 이터널 제작팀 ㅅㅂㄻ
- 이스 2 이터널, 이스 1&2 오프닝은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유명한 신카이 마코토가 팔콤에 입사했던 시절에 만들었다. 그리고 팔콤은 그걸 10년 넘게 픽셀 하나 안 바꾸고 우려먹고 있다.
- 이스 시리즈 중 가장 유명한 BGM은 상자 열 때 음악. 기종, 제작사를 망라하고 거의 모든 이스 시리즈에 쓰였다.
- 이스 시리즈에서 정령, 요정 따위를 제외한 다른 종족은 레다 족 뿐이나, 이 종족은 이스6 이외에는 등장하지도 언급되지도 않는다. 설정상 이스6 이후부턴 나올 수 없긴 하지만.
- 단, 이스 온라인과 이스 스트레티지, 이스 2 스페셜 등등을 포함하면 상당히 많아진다. 특히 이스 2 스페셜에선 엘프랑 드워프도 나온다.
- 이스2의 흑진주의 정체는 이스6이 나올 때 한번, 이스 오리진이 나올 때 또 한 번 바뀌었다. 전자는 모바일 컴퓨터, 후자는 스포일링.
- 레아의 하모니카는 이스 2 이터널에서 레아에게 따로 말을 걸어보면 아돌에게 가져가라 한다. 그러나 이스 오리진에서 그 하모니카는 토르가 준 것임이 드러난다. 700년의 세월이 무색하다. 끼워맞추기 FAIL
- 벙어리로 알려진 아돌이 말하는 시리즈는 이스3(페르가나 제외), 이스4(SFC, PS2)다. 이스vs하늘의 궤적에서도 아돌 루트에서도 말하고, 이스7에서도 기합 소리 수준이지만 말("좋아(よし!)")을 한다. 머지않아 이스4 VITA판이 추가 될 듯 하다.
- 이스:페르가나의 맹세의 패키지에 적혀있는 영문 문구 ("In my time, I've wandered everywhere...(중략)")은 이스3의 아돌이 엔딩에서 읇는 대사다.
- 오프닝에서 아돌이 표류하거나 조난당하지 않는 시리즈는 이스 1, 2, 6을 제외한 전 시리즈.
- 오프닝에서 아돌이 배를 타고 안전하게 항구에 들어오는 시리즈는 페르가나(3는 걸어옴), 4, 5, 7.
- 도기가 단 한번도 나오지 않는 시리즈는 팔콤이 만든 버전에 한해서면 이스5 뿐이지만, 이스5 기획 당시엔 등장할 예정이었다. 덧붙여 PS2판 이스5에선 도기가 등장한다. 레알 진히로인.
- 아돌의 3대 모험기는 이스1&2(잃어버린 고대국가 이스), 이스4(셀세타의 수해), 이스7(알타고의 오대룡)이다. 판매량으로 볼 때 "알타고의 오대룡"은 조만간 한번 더 나올 것 같다. 싹 갈아엎어서.
- 밸브 사의 스팀 서비스에 처음으로 등록된 팔콤 게임은 이스 페르가나의 맹세다. 물론 영문판만 있다.
- 아돌이 몸통박치기를 하지 않는, 혹은 불가능한 시리즈는 이스3, 5, 6, 7이다. 이 시리즈에선 적과 부딪치면 데미지를 입는다.
- 유일하게 아돌이 파티 플레이를 하는 시리즈는 이스7이다. 곧 VITA 이스4(셀세타)가 포함될 예정이다.
- 퍼즐이나 파칭코류를 제외한 게임 중에서 아돌이 주인공이 아닌 게임은 이스 오리진, NDS판 이스 스트레티지, 이스 온라인, 그리고 모바일 게임인 신 이스1 외전(도기가 주인공)이 있다.
- 소프트맥스의 창세기전3 파트2에서 등장하는 건달 아돌은 영웅전설5에 등장한 악사 시라노(연주곡은 트라이앵글 랩소디(광시곡))에 대한 응수(?)라는 얘기가 있다.
- 콘솔 이식작 중 유일하게 국내에 정식 발매된 게임은 PS2판 이스6다.
- 이스 오리진에 의하면, 실버 스워드는 토르의 검이며, 이스의 서도 토르가 '전부' 쓴 것이 된다. 그러나 이스의 서의 경우, 토르가 썼다고 하면 내용면에서 이상해지는 점이 한 둘이 아니게 된다. (여신이 어떻게 됐는지 등을 다 봤으면서 왜 모른다고 쓰는것인가 등등)
- 이스의 서의 내용은 사실 기종이나 리메이크 기종 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다.
- 유익인이 처음 등장한 것은 이스4 부터다.
- 이스3에서 등장하는 마왕 갈바란이 용신병, 혹은 유익인과 설정상 연결이 된 것은 이스6 부터다. 데미 갈바 중 하나가 갈바란이 됐단 설정.
- 이스 1 코믹스는 국내에 해적판으로 나온 적이 있다.
- 이스 1 OVA와 이스 2 OVA는 둘 다 국내에 정식으로 나왔다. 후자는 이스 2 이터널 특전으로 나왔다.
- 이스1 OVA와 이스2 OVA는 그림만 보면 연관성을 찾기 힘들지만, 사실 시나리오 상 연결된다. 그래서 다르크팩트와 다레스가 그런 디자인이다.
- 사실 이스4 SFC판, PCE판의 히로인은 카나도 아니고 리자도 아닌 리리아다. 매뉴얼 공식 인증 히로인 맞다.
- 그러나 PS2판 이스4에선 리리아가 나오지 않는다. 진짜로. 아, 물론 도기는 나온다.
- 도기가 게임 중에 등장해서 무언가를 주먹으로 부수지 않은 시리즈는 이스7 뿐이다. 이런 전제를 붙이는건, 게임 중이란 전재를 안 붙이면 이스2가 있고(엔딩에서만 등장), "벽"으로 한정지으면 3편도 벽을 안 부순 시리즈에 해당되기 때문.
- 이스7은 이스 시리즈는 물론, 몇 년간 출시된 팔콤 게임의 클리셰를 깨려던 것이 '보이는' 게임이다. 복장의 변화, 파티 플레이, 도기가 벽을 부수지 않음, 뺨 때리기 없음, 로리가 메인이 아님, 히로인의 ○○○ 등. 결과적으로는 후에 발매된 영웅전설 영의 궤적에게 여러가지 부분에서 밀려난 듯. 판매량이던, 결과물이던 ... ... .
- 원작에선 죽지만 PCE판 이스1, 2에선 사라 토바는 살아남는다. 그래서 PCE판 이스 4에서 아돌을 셀세타로 보내는 역할로 등장한다. 참고로 이스 1 OVA에서도 살아남는다.
- 게임 안에서 2가지 복장 이상으로 등장하는 메인(급) 히로인은 이스3의 엘레나와 이스7의 티아다. 페르가나의 엘레나는 제외. 이스 오리진의 피나, 레아도 포함한다면 포함 할 수 있을 지도 ... ... .
- 피카드를 "죽일 수" 있는 시리즈는 이스 이터널 뿐이다.
- 이스 오리진은 세 가지 캐릭터(유니카, 유고, 토르)가 모두 다 다른 결말을 보여준다. 이 중에서 이스1&2와 비교적 모순 없이 이어지는 스토리는 토르 뿐이다.
- 이스 셀세타의 수해(VITA판 이스4)의 주인공 아돌 크리스틴은 기억상실에 걸렸다.
- NDS판 이스 스트레티지의 주인공 아벨 렌포드도 기억상실에 걸렸다.
- 현재 게임 내에 등장하는 인물 중, 빨간 머리는 아돌 뿐이다. 현재까지는.
- 게임 내 쓰인 BGM 제목이 일본어인 게임은 이스 3와 이스4 뿐이다(무비씬 이런거 빼고). 나머지 시리즈의 BGM 제목은 모두 영어로 되어있다.
- 이스 이터널, 이스 2 이터널, 이스6, 페르가나의 맹세, 이스 오리진, 이스7은 모두 메인 시나리오 라이터가 같다(타케이리 히사요시). 이스 이터널과 2 이터널의 경우는 가감한 정도긴 하지만. 참고로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도 이 사람이고 쯔바이도 이 사람이다. 물론 이스vs하늘의 궤적은 아니다. ㅋ
- 현재까지 단독 어레인지 음반(SAV 등)이 나오지 않은 시리즈는 이스7 뿐이다.
- 현재까지 다른 기종으로 이식되지 않은(나올 예정도 없는) 시리즈는 이스 오리진 뿐이다. (이스7은 중국어판으로 PC판이 나올 예정)
- 이스 이터널, 이스2 이터널의 원화가 이와사키 미나코는 아마추어 시절, 팔콤, 특히 이스 팬아트를 자주 응모했었다. 이것이 계기가 되서 팔콤에 입사했다.
- 이스 시리즈에서 악기를 연주하는 히로인은 레아, 니나, 오르하다. 각각 하모니카, 오카리나, 피리(플루트)다.
- 사실 시리즈 중 가장 인기있던 히로인 리리아가 제일 설정이 평범하다. 어떤 특별한 집안의 후예도 아니고, 어떤 특별한 정체를 숨기고 있지도 않다. 그냥 마을처녀다.
- 과거에 미스 리리아 콘테스트라는 것이 있었다. 스기모토 리에(杉本理恵)라는 사람이 뽑혔는데, 팔콤 보컬곡을 부르거나 음반을 내거나 했다. 배우에 대한 것은 생략.
- 이스 페르가나의 맹세 초회판은 과거에 나온 이스3 음반과 관련 곡들을 모조리 다 CD에 담아 특전으로 줬는데, 이 중 스기모토 리에가 부른 곡(모두 5곡)은 빠져 있다.
- 이스 시리즈 중 마을이 하나만 등장하는 시리즈는 이스 3 뿐이다.
- 테라의 가족들은 모두 일러스트가 있고 모두 주요인물이다. 이스5에 나오는 엄마인 알가, 오빠인 노티스, 디오스와 이스6에 나오는 아빠인 라독 선장 등이 있다. 참고로 테라의 모친은 산적, 부친은 해적이다. 안되겠다 이 집안
- 엘레나의 목걸이 설정은 페르가나의 맹세에서 추가된 설정이다.
- 성주 맥가이어의 가족들도 페르가나의 맹세에서 추가된 설정이다.
- 이스5는 난이도를 업그레이드 시킨 익스퍼트(EXPERT) 버전이 있다.
- 이스 이터널은 이지 모드로 플레이 할 수 있는 패치가 있다. 한글판엔 존재하지 않는다.
- 이스6는 타임어택, 추가 요소등이 포함된 확장팩이 "따로" 발매 됐었다. 참고로 이 패키지는 당시 발매된 팔콤 2004 스페셜 박스를 구입하면 일부 할인해주기도 했다. 물론 이에 대한 반응은 ... ... .
- 이스 페르가나의 맹세와 오리진 한글판(아루온게임즈 서비스 버전)은 유혈효과를 볼 수 없다.
- 이스 페르가나의 맹세 외에, 이스 3 이터널이라는 게임이 있다. 진짜로. 참고로 국산 게임이다.
- 국내에 정식 발매된, 혹은 라이센스 게임은 다음과 같다. 이스 2 스페셜, 이스 이터널, 이스 2 이터널, 이스3(모바일), 이스 3 이터널(모바일), 이스6(모바일), 이스6(PS2), 이스 페르가나의 맹세, 이스 오리진, 마지막으로 이스 온라인이 있다. 이 중 한글판이 아닌 게임은 이스6 PS2판 뿐이다.
- 이스1에서 얻을 수 있는 금 대좌는 사실 팔콤의 다른 게임인 아즈테카2 태양의 신전과 관련된 내용이다. 태양의 신전에서 해당 아이템을 떨어뜨리는데, 그것을 아돌이 주웠다(?)같은 이스터에그같은 설정.
- 이스의 마스코트 "피카드"는 식용으로 키운다는 설정이다. 진짜로.
깨알같은 수미상관.


